사회

경기 평택시 봉제공장에 불...직원 2명 대피

2026.02.11 오전 02:30
어젯밤(10일) 9시쯤 경기 평택시 청북읍, 평택제천고속도로 인근에 있는 한 봉제공장에 불이 났습니다.

근무 중이던 2명이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은 장비 29대와 80여 명을 투입해 3시간 만인 오늘(11일) 0시 10분쯤 불을 모두 끄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평택시는 공장 인근을 지나는 시민에게 운전에 유의하라는 내용의 재난 문자를 발송하기도 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