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앙지법, 내란재판부 2곳·영장 법관 2명 지정...23일부터 가동

2026.02.12 오후 07:21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오늘(12일) 내란 전담 재판부 2곳과 영장 전담 법관 2명을 지정했습니다.

내란 재판부는 법관 3명이 대등하게 심리·합의하고 사건별로 재판장을 나눠 맡는 대등재판부이며, 각각 장성훈·오창섭·류창성 부장판사와 장성진·정수영·최영각 부장판사로 꾸려졌습니다.

내란 사건 전담 영장 법관에는 이종록 부장판사와 부동식 부장판사가 배정됐습니다.

법원은 어제 6개 후보 가운데 두 개 재판부를 무작위 추첨해 오늘까지 의결 절차를 진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내란 전담 재판부는 법관 정기 인사일인 오는 23일부터 가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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