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사건 수사 외압 의혹과 관봉권 띠지 의혹을 수사해 온 상설특검팀이 활동을 마치고 종료됐습니다.
상설특검은 오늘(5일) 특검 사무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상설특검은 지난해 12월 6일부터 현판식과 함께 본격 가동된 뒤, 한 차례 연장을 통해 90일간 수사를 진행했습니다.
특검은 쿠팡풀필먼트서비스의 퇴직금 미지급 사건과 관련해 인천지검 부천치정의 불기소 처분 외압 의혹과 건진법사 전성배 씨에게 압수한 관봉권 띠지에 대한 고의 분실 의혹을 수사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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