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 아파트 옥상에서 70대 관리실 직원 추락사

2026.03.15 오전 11:45
인천 아파트 옥상에서 피뢰침 용접 작업을 하던 70대 관리실 직원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동구 송현동에 있는 12층 높이 아파트에서 70대 관리실 직원 A 씨 씨가 옥상에서 떨어진 사고와 관련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A 씨는 어제(14일) 오전 11시쯤 홀로 옥상에서 사다리를 타고 피뢰침 용접 작업을 하다가 아파트 지상으로 추락해 숨진 거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아파트 관계자 등을 상대로 A 씨가 혼자 작업에 나선 경위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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