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16일) 7시 35분쯤 경기 김포시 월곶면에 있는 주물공장에서 LPG 폭발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40대 노동자 1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는 등 크게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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