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늘(19일) 지방 정치개혁·지방분권 운동본부를 발족했습니다.
경실련은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권이 수용해야 할 3대 분야로 선거제도·정당 공천 개혁, 주민 직접 참여·통제 권한 강화, 실질적 자치권·재정 분권 확립을 꼽았습니다.
이를 위해 중대선거구제 실질화와 비례대표 확대, 시민 공천 참여제 도입, 주민참여 3법 청구 요건 완화 등을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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