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030년까지 정신질환 집중치료실 병상을 2천 개 이상 확보하고,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를 전국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제3차 정신건강복지기본계획의 일환으로, 지난해 기준 집중치료실 병상은 391개,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는 13곳 지정돼 있습니다.
복지부는 또, 환자가 퇴원한 후에도 지역사회에서 치료가 계속되게 하는 '병원 기반 사례 관리' 본사업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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