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종합특검,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 참고인 조사

2026.03.22 오후 02:14
2차 종합특검이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곽종근 전 특수전 사령관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습니다.

권창영 특별검사팀은 최근 곽 전 사령관을 경기 과천시에 있는 특검 사무실에서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습니다.

곽 전 사령관은 12·3 비상계엄 당시 윤 전 대통령으로부터 정치인 체포조 운영 지시를 받았다고 증언한 인물입니다.

합참 관계자들의 내란 가담 의혹을 1호 사건으로 규정한 특검은 곽 전 사령관을 상대로 비상계엄 당시 윗선에서 지시받은 내용 등 전반적인 상황을 파악했을 거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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