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합 특검은 김건희 씨의 도이치모터스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과거 검찰 수사팀 관계자를 소환했습니다.
김지미 특검보는 정례 브리핑에서 지난 2024년 당시 수사팀 관계자를 지난주 참고인 신분으로 불렀고, 앞으로도 차례로 조사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내란 의혹과 관련해 KTV와 소방 등 관련자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이번 주 진행할 예정이고, 지난주 권영환 합동참모본부 계엄과장 등 23명을 이미 불러 조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검은 내란 과정에서 있었던 합동수사본부 산하 수사2단의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에 대한 불법 수사 계획과 관련해서는 범죄단체 조직죄로 입건해 수사할 방침입니다.
특검은 또 현재 5명 정원 가운데 4명만 임명된 특검보 자리의 충원이 필요하다고 보고, 지난주 특검보 후보 2명을 추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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