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는 길에서 오토바이 기사, 경찰관 등을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남성 A 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제저녁(지난달 31일) 8시쯤 서울 성산동 마포구청역 인근에 있는 편의점 앞에서 행인과 오토바이 기사 등 시민 3명을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피해자들과 일면식도 없는 관계였고, 음주 상태도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 씨에 대한 구속 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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