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김병기 차남 채용 특혜 의혹 관련 빗썸 관계자 소환

2026.04.14 오후 05:45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오늘(14일) 오후 무소속 김병기 의원의 차남 채용 청탁 의혹과 관련해 빗썸 관계자 A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 2024년 말 빗썸과 두나무의 임원들을 수차례 만나, 차남의 이력서를 전달하는 등 취업을 청탁했다는 의혹을 받습니다.

김 의원은 차남이 빗썸에 취업한 뒤 경쟁사인 두나무에 대해 공격적인 질의를 준비할 것을 보좌진들에게 지시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2월에도 A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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