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8일 화요일 오늘의 주요 일정 살펴보겠습니다.
넷플릭스가 세무 당국의 800억 원 규모 법인세 부과 처분에 불복해 낸 행정소송의 결과가 오늘(28일) 나옵니다.
앞서 국세청은 넷플릭스 한국 법인이 매출 대비 세액이 적었던 점 등을 바탕으로 세무조사를 벌였습니다.
서울경찰청이 오늘(28일)부터 백해룡 경정과 함께 동부지검에 파견돼 '세관 마약수사 은폐 의혹'을 수사한 수사관들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입니다.
백 경정은 페이스북을 통해 "검찰 입맛에 맞지 않는 수사를 했다고 이제는 우리 지휘부가 검찰의 칼이 돼 부하들의 뒤통수를 치고 있다"고 반발했습니다.
대전경찰청은 사상자 74명이 발생한 안전공업 공장 동관 철거 작업이 오늘(28일)부터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전담 수사팀은 화재 원인 조사를 위해 고용노동부가 조건부로 작업 중지 명령을 해제했으며, 안전공업이 선정한 업체가 철거 작업을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수원지방법원은 오늘(28일) 오전 10시 반 외국인 노동자에게 에어건을 쏴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금속업체 대표 60대 남성 A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엽니다.
A 씨는 지난 2월 20일 경기 화성시 사업장에서 에어건으로 바구니의 물기를 제거하던 중 태국인 노동자의 항문 부위를 향해 에어건을 분사해 장기를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의 주요 일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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