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일) 새벽 0시 20분쯤 경기 용인시 남사읍에 있는 3층짜리 자원순환시설에서 난 불이 하루를 넘겨서야 꺼졌습니다.
소방은 신고 접수 후 28시간이 지난 오늘 새벽 4시 40분쯤 불을 완전히 껐는데, 이 과정에서 관계자 7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건물 안에 수백 톤가량의 폐기물이 있어 진화에 시간이 걸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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