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음주사고로 면허 취소됐는데 또 음주사고...30대 입건

2026.05.06 오후 12:03
경기 수원장안경찰서는 어린이날 새벽 술에 취해 렌터카를 몰다 사고를 낸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5일 새벽 0시 50분쯤 수원시 장안구에 있는 공영주차장에서 만취 상태로 렌터카를 몰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는데, 앞서 A 씨는 두 차례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내 면허가 취소된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무면허로 렌터카를 빌린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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