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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꿈의 알바' 모집...월드컵 전 경기 보고 '7천만 원'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6.05.06 오후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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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방송사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를 시청하고 보수를 받는 ‘월드컵 최고 관람자(Chief World Cup Watcher)’를 공개 모집합니다.

6일(현지시간) 미국 방송사 폭스 스포츠와 스트리밍 플랫폼 폭스 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미국 전역을 대상으로 해당 직무 지원자를 찾는다고 밝혔습니다.

선발된 1명은 뉴욕 타임스스퀘어 한복판에 설치된 유리 큐브 형태의 맞춤형 시청 공간에서 2026 FIFA World Cup 총 104경기를 4K 화질로 시청하게 됩니다.

모든 경기는 대회 공식 스트리밍 플랫폼인 폭스 원을 통해 제공됩니다.

보수는 5만 달러(약 7천300만원)이며, 단순 시청뿐 아니라 경기 관람 과정에서 소셜미디어(SNS) 콘텐츠를 제작·공유하고 팬들과 소통하는 역할도 맡습니다.

로버트 고틀립 폭스 스포츠 마케팅 사장은 "이번 월드컵은 역사적인 대회가 될 것이며, 그에 걸맞은 특별한 채용"이라며 "선발된 지원자는 축구의 모든 이야기와 감동을 경험하는 일생일대의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구직 사이트 인디드의 제임스 화이트모어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것이 우리의 핵심 역할"이라며 "이번 협업은 사람들이 더 빠르게 일자리를 찾도록 돕는 우리의 사명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습니다.

지원자는 인디드 프로필을 작성하거나 갱신한 뒤, 자신이 적임자인 이유를 담은 짧은 영상을 제출해야 하며, 접수는 오는 5월 17일까지입니다.

최종 합격자는 다음 달 6일, 메이저리그 경기인 뉴욕 양키스와 보스턴 레드삭스의 맞대결 중계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디지털뉴스팀 기자ㅣ정윤주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출처ㅣX@FOXSports

#지금이뉴스

YTN 정윤주 (younju@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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