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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 내 옷 안 돌려줘"...해외 디자이너 폭로 논란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6.05.06 오전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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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디자이너가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로부터 의상을 돌려받지 못했다고 주장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벨기에 앤트워프 기반의 신진 패션 브랜드 주다심(JUDASSIME)의 디자이너 벤자민 보트만스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지수의 앨범 화보 촬영을 위해 한국에 의상을 보냈으나 장기간 반환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보트만스는 "6개월 전에 지수와 한국에 있는 그녀의 팀에게 앨범 커버 작업을 위해 많은 물건을 보냈다. 그런데 그때부터 계속 일정이 미뤄졌다. 무슨 상황인지도 제대로 모르는 것 같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일정은 미뤄도 괜찮지만, 물건이 언제 돌아오는지 알려달라'고 했지만, 오늘까지도 아무도 답장을 하지 않고 있다"면서 "마지막 컬렉션에 포함된 매우 중요한 피스 3점인데, 가격도 상당히 비싸다. 이에 법적으로 대응하기 시작했고, 그들에게 계약서도 보냈지만 아무도 답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끝으로 보트만스는 "그 팀 관계자 중 누군가가 정신 좀 차리고 내 물건을 돌려보내 줬으면 좋겠다"면서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보트만스는 6일 새로운 영상을 통해 "방금 모든 게 해결되고 있다는 연락을 받았다"며 "지수에게 물건을 돌려받기 위해 누군가 한국으로 파견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문제 제기 이후 온라인상에서 많은 비난 메시지를 받고 있다고 밝힌 그는 "지수를 공격한 적은 없다. 지수 팀의 대처 방식이 문제"라고 지적하며 "지수에 대해서는 그 어떤 나쁜 감정도 없다. 저는 지수의 행보와 그가 추구하는 가치를 존중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디지털뉴스팀 기자ㅣ이유나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출처ㅣ인스타그램@Judassime

#지금이뉴스

YTN 이유나 (ly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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