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응급환자를 24시간 진료하는 전문 의료센터가 추가로 지정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경기에 있는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과 서울에 있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을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로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정으로 전국의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12곳에서 14곳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현재 정부는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에 연간 최대 10억 원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고, 소아응급환자에 대한 건강보험 진료 수가를 가산해 적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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