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노동위원회에서 진행 중인 2차 사후조정이 점심 식사를 위해 잠시 중단됐습니다.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은 오전 11시 45분쯤 회의장을 나와 식당으로 이동했습니다.
최 위원장은, 회의 내용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한마디도 대답하지 않은 채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갔습니다.
사후조정 오후 2시 재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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