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성폭력 사건이 발생한 인천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 종사자 7명을 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색동원에 입소한 중증 장애인들을 때린 혐의를 받습니다.
앞서 경찰은 폭행 의혹과 관련해 색동원 종사자 12명에 대해 입건 전 조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또 지난 4월에는 입소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시설장 등 2명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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