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낮 1시쯤 서울 남현동 봉천터널 안에서 차량 두 대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승용차의 앞쪽 범퍼와 SUV 뒷부분이 망가졌습니다.
경찰은 음주나 약물 정황은 없다며 차량 블랙박스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확인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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