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평도 해상에서 베트남 국적 선원 부상...헬기 이송

2026.09.09 오후 08:10
인천 연평도 근처 해상에서 조업 선박 홋줄에 머리를 맞은 베트남 국적 선원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어제(8일) 오후 5시 10분쯤 인천 연평도 서해특정해역 69톤짜리 어선에서 조업하던 베트남 국적 30대 A 씨가 머리를 다쳤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해경은 헬기를 투입해 어선에 있던 A 씨를 구조했습니다.

A 씨는 조업 중 홋줄에 맞아 머리 쪽이 찢어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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