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물때 놓쳐 고립된 미얀마 관광객 2명 구조

2026.09.09 오후 08:11
오늘(9일) 오후 2시 10분쯤 인천 옹진군 선재도 인근 목섬에서 외국인 2명이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물길이 끊겨 나오지 못하고 있던 미얀마 국적 20대 여성 2명을 구조했고, 두 사람 모두 건강에 이상은 없었습니다.

해경은 여성들이 관광을 위해 섬에 들어갔다가 순식간에 물이 차올라 고립됐다며 위험 지역 출입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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