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안성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3명 대피

2026.09.10 오전 05:02
어젯(9일)밤 10시 50분쯤 경기 안성시 원곡면에 있는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직원 3명이 대피했고 공장 1개 동이 모두 탔습니다.

50여 분 만에 불을 모두 끈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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