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인천 흉기 난동' 사태에 "깊이 사과"
"전자감독 관리 전반 철저 조사…체계 전면 재점검"
"필요한 제도 개선…보완 대책 신속히 마련할 것"
"피의자, 전자감독 개시 이후 순응…치료도 지속"
"최근 흉기 소지 혐의 입건…심리상담 진행 중"
"오늘도 전문가 상담 진행…전자장치 훼손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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