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7일) 11시 10분쯤, 서울 망원동에서 가로수가 쓰러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나무가 택시를 덮치면서 차량 지붕 일부가 찌그러졌습니다.
구청은 강풍으로 인해 나무가 쓰러진 것으로 보고, 현장에서 나무를 수거하는 등 안전 조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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