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운전자가 모는 택시가 SUV 차량을 들이받아 5명이 다쳤습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오늘(18일) 오전 11시 20분쯤 연수동 원인재역 삼거리에서 차량 추돌 사고가 났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이 사고로 SUV 차량에 타고 있던 운전자와 탑승자 5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좌회전하던 택시가 정상 신호에 직진하던 SUV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신호 위반 여부를 비롯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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