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에 진입하려는 차량이 몰리면서 서울 강남 일대에 밤까지 극심한 도로 정체 현상이 빚어졌습니다.
이로 인해 서울 강남 고속버스터미널에서 버스가 2시간 넘게 지연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버스를 기다리던 시민들은 오후 5시부터 버스가 제시간에 도착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백화점 세일 기간을 맞아 방문객이 크게 늘면서 고속터미널 진입로 세 곳이 꽉 막혔다며, 교통 경찰을 투입해 상황을 정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화면제공 : 시청자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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