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민의힘 쪽에서는 선관위를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피의자로 규정하고, 개표소에서 투표용지 반출을 저지했습니다.
현장 연결해 보겠습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특검이 가져간 그 투표함에는 또 다른 부정선거의 증거들이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도 선관위와 특검은 투표함을 경찰과 무슨 작전이라도 하듯 야반도주하듯 들고 사라졌습니다.
국민의 참정권이 사라진 것입니다.
국민의 소중한 한 표를 살려낼 증거들이 사라진 것입니다.
국민들이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그리고 선관위의 부정을 밝히기 위해서 국민들과 함께 다시 힘을 내서 싸우겠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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