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사회
LIVE
속보
특검,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오세훈 2심 무죄에 상고
2026.10.30 오전 10:57
특검,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오세훈 2심 무죄 상고
"명태균 진술, 보강하는 증거 존재…대납 인정돼"
◇ 자세한 뉴스가 곧 이어집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1
[속보] '국민 아버지' 배우 최불암 별세...향년 87세
2
"귀가 요구했는데"...후배 여경 잠든새 인천서 속초까지 간 경찰관
3
[단독] "학생 1명당 40만 원 보장"...'무상교복'이 담합 유도?
4
[속보] 대전 갈마동 타이어판매점 큰불...대응 1단계 발령
5
[속보] 위성락 "전작권 전환, 내년 초 SCM에서 실질적 성과 거둘 것으로 봐"
HOT
연예 스포츠
헤이지니 전 직원 “연봉 2천 만 원, 하루 16시간 업무” 주장
승리, 이미 유부남이었다…아내 임신에 "성실한 삶 보여줄 것"
[단독] 박시후, 허위사실 유포자 징역 10개월 실형…법원, 엄중 판단
[속보] 11월 A매치 소집 명단 발표...92·96라인 모두 선발
'가능한 사랑' 전도연, 美 고담 어워즈 주연상 노미네이트…오스카 레이스 청신호
[Y현장] "짜릿하고, 흥미로웠다"…유연석·서현진, 10년 만의 재회 '라이어'(종합)
'국민 아버지' 배우 최불암 별세, 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찍다(종합)
'불화설 92·96라인' 모두 포함...모레노 "대표팀 주장은 손흥민"
‘가정 파탄 주범’ 몰린 박시후…허위사실 유포가 남긴 상처
리센느, 컴백 스케줄러 속 하트의 정체는? 이색 프로모션 눈길
리센느 신곡, ‘케데헌’ 이재 참여...글로벌 관심 집중
LAFC 팬 "손흥민에 니하오 아닌 미호(내 아들)라 외쳐"
지금 이뉴스
돈 쏟아부은 AI의 배신…669조 원 증발에 구글 '비명' [지금이뉴스]
테슬라·중국차의 무서운 공습…현대차가 꺼낸 돌파구 [지금이뉴스]
우크라전 발발 당시보다 위험한 상황…유럽 드리우는 '대위기' [지금이뉴스]
미군 고위급 날려버린 헤그세스…술렁이는 내부 분위기 [지금이뉴스]
옆에서 술 마시던 여성, 알고 보니…젠슨 황, 중국 스파이에 당했나 [지금이뉴스]
갤폴드8, 아이폰 듀오처럼 균열인가 했는데…"삼성이 압도" 반응 폭발 [지금이뉴스]
장성택 처형한 김정은이 베이징으로?…“말도 안 된다” 단언한 이유 [지금이뉴스]
정청래 이어 진성준까지…비자 거부에 "트럼프 행정부, 미국 이익이 우선" [지금이뉴스]
'190억' 주고 산 한남더힐 경매행…옥주현 측이 밝힌 입장 [지금이뉴스]
영국 이어 폴란드까지?…EU '탈퇴 카드' 꺼낸 우파 대표 [지금이뉴스]
구글 '알파벳' 상장 이후 최대 폭락…시총 669조원 증발 [지금이뉴스]
미군 기지서 속속 철수…트럼프에 대이란 '공격옵션' 대면 보고 [지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