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시도를 입은 남성 두 명이 나란히 등장해 그야말로 '칼 군무'를 춥니다.
댄스의 주인공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인데요.
실제 촬영한 영상처럼 자연스럽지만, 사실은 AI 기술로 제작한 '가상 영상'입니다.
이수만 프로듀서가 제작한 걸그룹 A20 라이트의 신곡 '니온'의 안무를 다른 사람의 모습으로 합성하는 게 유행 콘텐츠가 되면서 재계 총수마저 등장하게 된 겁니다.
SNS를 중심으로는 총수들의 의외의 모습을 보게 돼 흥미롭다는 반응도 많지만, 당사자 동의 없는 얼굴 합성은 초상권 침해 아니냐는 우려도 나옵니다.
출처 = X(@Profit_L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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