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시리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철원 전방부대서 20대 하사, 외상 입고 사망…군 "조사 중"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6.11.02 오후 01:40
AD
강원도 철원군의 육군 최전방 부대에서 하사 1명이 머리에 외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가 숨졌습니다.

육군은 2일 “강원도 철원 소재 전방 한 부대에서 A 하사가 외상을 입고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된 후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육군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강원소방본부는 이날 오전 7시 15분쯤 철원군 육군 모 사단의 한 전방 소초에서 A 하사가 머리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신고 당시 A 하사가 총상을 입었다는 내용도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A 하사의 정확한 사망 원인과 총기 사용 경위 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육군은 “현재 군과 민간 수사기관이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1,08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