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오는 19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스마트안경 부정행위를 정확히 판별하기 위해 전담 요원들에게 사전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담 요원들은 실물 스마트안경을 포함해 다양한 방식의 교육을 받을 예정이며, 이를 통해 충분히 부정행위 판별 역량을 갖추게 될 거라 판단한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스마트안경 전담 요원 교육과 연수 시간은 시도별 여건에 따라 다르게 운영될 예정입니다.
앞서 교육부는 스마트안경을 활용한 부정행위를 막기 위해 이를 판별할 전문 인력을 시험장에 한 명씩 배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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