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말 도심권 집회·마라톤...교통혼잡 예상

2026.11.06 오전 10:45
ⓒ연합뉴스
이번 주말 동안 서울 시내 곳곳에서 집회와 마라톤이 예정돼 경찰이 주요 도로 통제에 나섭니다.

민주노총은 내일(7일) 낮 1시부터 서울 곳곳에서 사전집회를 연 뒤, 오후 2시부터는 숭례문 교차로 인근으로 이동해 1시간 동안 본 집회를 할 예정입니다.

또, 오후 4시부터는 세종대로와 사직로를 거쳐 청와대 근처로 행진하고, 남대문로를 이용해 다시 고용노동청까지 행진할 예정이어서 교통혼잡이 예상됩니다.

경찰은 집회와 행진 중에도 가변차로를 운영하는 등 차량 통행을 최대한 유지해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모레(8일) 오전 7시 반부터는 서울시가 후원하는 자유민주 마라톤이 열릴 예정으로, 세종대로 교차로에서 흥인지문 교차로 사이 차량 이동이 오전 7시부터 한 시간 반 정도 전면 통제됩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