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범인은 사격장 직원"

2009.11.21 오전 07:23
미국령 사이판에서 발생한 관광객 피격 사건의 범인은 사격장에서 일하는 동양인 종업원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이번 사건의 범인이 사고가 발생한 사이판 마피 지역의 사격장에서 일하는 30~40대의 동양인 종업원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수사 당국은 범인이 사이판에 새로운 사격장을 열기 위해 사업상 협상을 진행 중이었지만 제대로 진행되지 않자 총격을 가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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