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요즘 회사마다 연말 포상이 한창일텐데요.
이달의 직원으로 선정될 경우 특이한 포상을 하는 텔레마케팅 회사가 있습니다.
이 남자가 이달의 직원인데요.
어떤 특혜가 주어질까요?
화면보시죠.
이 회사에서는 이달의 직원으로 꼽히는 텔레마케터에게 42인치 모니터를 쓰도록 해줍니다.
혼자 초대형 모니터에서 일하는 기분이 어떨까요?
분명 '포상'인데 그다지 유쾌해보이지는 않죠?
오히려 대형 화면을 장시간 쳐다보면 더 힘들 것 같다는 댓글이 이어졌는데요.
이달의 직원, 이 회사에서는 오히려 꺼려지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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