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美 '미남' 흉악범 SNS 사진에 '좋아요'...논란

2014.06.21 오전 07:09
미국에서 경찰이 페이스북에 올린 흉악범 사진에 5만 명이 넘는 사용자가 '좋아요'를 누르고 빼어난 용모를 칭찬하는 댓글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미 캘리포니아주 스탁턴 경찰은 페이스북에 최근 검거된 제레미 믹스라는 강도 용의자의 얼굴 사진을 올렸습니다.

매력적인 믹스의 얼굴 사진에 현재까지 5만여 명이 '좋아요'를 눌렀고 만 4천여 건의 칭찬 댓글이 달렸습니다.

일부 페이스북 이용자는 저렇게 잘 생긴 남자가 범죄자일리가 없다며 보석금의 일부를 기부하겠다는 댓글도 올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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