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칠레, 집중 호우로 30여 명 사망·실종

2015.03.29 오전 03:23
칠레 북부 지역에서 집중 호우에 따른 피해가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칠레 수도 산티아고 북쪽으로 800㎞ 떨어진 아타카마 지역에서는 강풍을 동반한 집중 호우가 계속돼 적어도 10명이 숨지고 20명 정도가 실종됐습니다.

피해 지역에서는 이재민 수천 명이 발생하고 한때 통행 금지령이 내려졌습니다.

칠레 북부 지역에서는 또, 규모 6.0의 지진이 났지만,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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