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영상] 자동차 덮친 나무...간발의 차로 피한 운전자

2016.04.17 오전 03:33
그루지야에서는 강풍으로 쓰러진 나무에 크게 다칠 뻔했던 남성이 가까스로 화를 면하는 상황이 포착됐습니다.

한 남성이 자동차 문을 열고 밖으로 나오자마자 커다란 나무 한 그루가 차를 덮칩니다.

그루지야 수도 트빌리시에서 발생한 일인데, 몇 초만 늦게 나왔어도 크게 다칠 뻔한 상황이었습니다.

남성은 아무런 상처도 입지 않았다고 합니다.

트빌리시에서는 현지 시간으로 16일, 강풍이 도시 전역에 몰아치면서 이렇게 많은 나무들이 쓰러져 차량 여러 대가 파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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