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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총격으로 6명 사망·2명 중상
2020.01.25 오전 01:07
독일 남부 바덴뷔르템베르크 주의 소도시인 로트암제에서 현지시각 24일 총격으로 6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용의자는 체포됐고 공범이 있다는 징후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용의자와 희생자들은 서로 아는 사이라고 경찰은 추정했습니다.
용의자는 30대 중반 남성으로, 아직 범행 동기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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