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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새벽동행 자율버스, 약자와의 동행 정신 구현한 사례" [Y녹취록]

지금 이 뉴스 2026.05.07 오후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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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선영 앵커
■ 출연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 앵커> 시장님도 전화 한다고 하니까 직원들도 긴장하고 일하고 계실 것 같은데 잠시 봤지만 새벽 동행 자율버스요, 그건 어떤 건가요? 제가 기사 보니까 새벽 4시에 타셨던데요.

◇ 오세훈> 그러니까 저건 원래 새벽에 출근하시는 분들이 매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빌딩 청소하시는 분들이나 이런 분들이 많은데 다른 분들 출근하기 전에 청소를 마치고 나오셔야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동 트기 전에 일을 하셔야 하는데 그때는 버스가 운행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마침 자율주행버스, 그러니까 최첨단 과학기술이 적용됐는데 이거를 여기에 쓰면 되겠다. 왜냐하면 버스기사 노조에서 반대하거든요. 첫 출근시간 앞당기는 걸. 그래서 해 봤는데 너무너무 요긴하게들 쓰고 계시죠.

◆ 앵커> 서울시민들의 생활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들, 그런 모습을. ..


◇ 오세훈> 저게 약자와의 동행 정책들을 여러 가지 하면서 저희 서울시가 동행매력특별시가 슬로건인데 그 약자와의 동행 정신이 아주 잘 구현된 사례로 지금 보여주신 것 같습니다.

제작 : 김대천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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