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백악관 "이스라엘 매일 4시간 교전 중단 동의"

2023.11.10 오전 01:22
미국 백악관은 가자지구 민간인 대피를 위해 이스라엘이 매일 4시간 동안 교전을 중단하기로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존 커비 국가안보회의 전략소통조정관은 온라인 브리핑에서 4시간 교전 중지가 오늘부터 시작돼 기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커비 조정관은 이스라엘로부터 교전 중지 기간에는 군사작전이 없을 것이라고 들었다며 하루 4시간 교전 중지는 적어도 3시간 전에 발표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통화에서 매일 일시적인 교전 중단을 실행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