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우량주 30개로 구성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1% 오른 50,188.14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33% 밀린 6,941.8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59% 떨어진 23,102.47에 장을 마쳤습니다.
앞서 이틀간 급반등한 데 이어 미국 12월 소매판매가 예상외로 둔화하면서 경기 약화에 대한 우려가 주가를 눌렀습니다.
핵심 고용 지표인 1월 비농업 고용지표의 발표를 하루 앞두고 숨을 고르는 분위기도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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