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장기화로 미국 내 여론이 좋지 않은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돌연 플로리다 내 베네수엘라 식당을 찾았습니다.
그런가 하면 이란은 여자 아시안컵 경기 중 국가 연주에 침묵했던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호주로 망명한 것과 관련해, 호주가 사실상 선수들을 '납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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