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비축유 방출 결정에도 국제 유가가 사흘 만에 다시 장중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국제 유가의 기준인 5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한국 시각 12일 오전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전장보다 4.8% 상승한 데 이어 이후 거래에서도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브렌트유 선물은 지난 9일 한때 배럴당 119달러까지 치솟았다가 전쟁이 조기에 끝날 것이라는 낙관론이 부상하며 80달러대까지 급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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