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 주일 한국대사는 오늘(23일) 강호성 히로시마 총영사, 권준오 한국원폭피해자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 등과 함께 일본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 내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비'를 참배하고 희생자들을 추모했습니다.
이 위령비는 히로시마 원폭에 의한 한국인 사망자와 피폭자를 기리기 위해 지난 1970년 건립됐으며 매년 8월 5일 히로시마 민단 주최로 위령제가 열립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