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탈퇴를 강력하게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이란 전쟁 뒤 나토 회원국 유지와 관련해 재검토할 단계도 넘어섰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나토가 종이호랑이인 것을 알고 있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그걸 알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토 동맹국들이 파병에 적극적이지 않았던 것을 두고, 믿기 힘든 일이었다며 미국 요청에 따른 동맹국들의 지원은 자동으로 돼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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