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은 이란 측 관계자를 인용해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협상이 오는 월요일 파키스탄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합의에 가까워졌다고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아직 미국 정부는 구체적인 회담 일정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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