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는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 재개를 앞두고 신경전을 이어가면서 소폭 하락했습니다.
현지 시간 20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우량주로 구성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01% 하락한 49,442.56에 마감했습니다.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24% 밀린 7,109.1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26% 내린 24,404.39에 장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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