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시리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민희진 향해 비속어 쓰더니...'손해배상' 부메랑 맞은 악플러들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6.04.20 오후 06:09
AD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악플러'들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습니다.

법원은 누리꾼 11명 가운데 4명의 배상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2월 서울서부지법은 민 전 대표가 악성 댓글을 작성한 누리꾼들을 상대로 제기한 두 건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모두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습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5단독 하진우 판사는 누리꾼 4명을 상대로 한 소송에서 3명의 배상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같은 법원 민사12단독 이관형 부장판사도 누리꾼 7명 가운데 1명에게 배상 책임을 물었습니다.

배상 책임이 인정된 피고 4명은 각 30만원을 민 전 대표에게 지급하게 됐습니다.

이들은 민 전대표에 관한 기사에서 비속어나 거친 표현 등이 섞인 악성 댓글을 남겼습니다.

재판부는 "타인에 대해 비판적인 의견을 표명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위법하다고 볼 수 없지만 모멸적인 표현으로 모욕을 가하는 일은 허용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앞서 민 전 대표는 악성 댓글을 작성한 누리꾼들을 대상으로 300만∼4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13,48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49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