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오만과의 회담에서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통항을 보장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압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오늘(27일) SNS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 연안국으로서 모든 이웃 국가와 세계에 이익이 되는 안전한 통항 확보 방안에 초점을 맞춰 중요한 논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만의 회담 주최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이웃이 우선 순위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란 외무부에 따르면 아라그치 장관은 현지 시간 26일 오만 무스카트에서 고위 당국자들과 양국 관계 및 지역 정세를 논의한 뒤,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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